회원 로그인
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
Bible Column

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(출 29:39~42)

박정혁 | 2021.10.11 04:07 | 조회 184



 

한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릴지며.

한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은 기름 사분의 일 힌 을 더하고 또 전제로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더할지며.

한 어린 양은 저녁 때에 드리되 아침에 한 것처럼 소제와 전제를 그 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여 여호와께 화제로 삼을지니.

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내가 거 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.

 (출 29:39~42)


  오늘 함께 살펴볼 출애굽기 28장은 하나님을 섬길 제사장을 거룩히 구별하여 세우는 절차가 설명되고 있습니다. 제사장으로 임명될 사람들을 잘 씻겨야 하고요. 또 잘 입혀야 하고요.그리고 또 수송아지를 잡아 여러 일을 하면서 제사장을 거룩하게 그리고 구별되게 만들어야 했습니다. 그리고 이 의식은 칠일동안 진행됐었습니다.

 

  그런데, 더 중요한 일은 칠일 동안 하루에 두 번씩 아침저녁으로 속죄 제물을 하나님께 바치는 일입니다. 왜냐하면, 이 속죄의 제사를 드림으로 말미암아,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. 오늘 본문 42절인데요. "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 회막 문에서 늘 드릴 번제라.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.라고 말씀하십니다.

 

  다시 말해서, 제사장을 준비시키고, 또 수송아지를 번제로 드리라 명령하신 이유는, 다름 아니라,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만나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.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번제물을 드림으로써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수 있었습니다.

 

  하나님의 관심은 이렇게 늘 자신의 백성과의 교제이고 소통이십니다.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싶어하시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우리가 따르길 원하십니다. 이러한 하나님의 열망은 수천년을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합니다. 때문에,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이러한 마음을 늘 잊지 않고 살기 원합니다.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늘 잊지 않고 살아갈 때, 우리는 분명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.

 

  오늘도 부활하신 주님과 승리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.

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
550개(1/28페이지)
성경칼럼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550 삼손,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되다 (삿 14:1~20) 사진 [1] new 이승록 63 2021.11.30 06:15
549 특별한 아기의 탄생(삿 13:15~25). 사진 [1] 송기창 53 2021.11.29 05:53
548 어리석은 서원 (삿 11:29~40) 사진 [1] 이승록 78 2021.11.26 06:14
547 죄인 입다가 불쌍한 이유(삿 11:14~28) 사진 [1] 박정혁 78 2021.11.24 23:48
546 내려놓음의 신앙(삿 11:1~11). 사진 [1] 송기창 91 2021.11.24 05:40
545 영적 요요 현상 (삿 10:6~16) 사진 [1] 이승록 121 2021.11.23 05:59
544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(삿 9:46~57). 사진 [1] 송기창 93 2021.11.22 05:46
543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(삿 9:7~21) 사진 [1] 이승록 138 2021.11.19 05:54
542 슬슬 도를 넘기시작했던 기드온(삿 8:22~35) 사진 [1] 박정혁 128 2021.11.17 23:45
541 겸손하게 초지일관된 신앙을 가지라(삿 8:1~21) 사진 [1] 송기창 138 2021.11.17 05:51
540 방심은 금물입니다(삿 7:15~19) 사진 [1] 이승록 205 2021.11.16 05:58
539 연약한 믿음을 이끄시는 하나님(삿 7:1~14). 사진 [1] 송기창 162 2021.11.15 05:47
538 영적으로 깨어 있는 한 사람(삿 2:11~15) 사진 [1] 이승록 259 2021.11.05 06:01
537 불순종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(삿 2:1~10) 사진 [1] 박정혁 235 2021.11.04 01:06
536 적당한 타협, 불순종의 시작(삿 1:22~36). 사진 [1] 송기창 178 2021.11.03 05:52
535 갈렙과 유다 지파와 같이 (삿 1:11~21) 사진 [1] 이승록 325 2021.11.02 06:13
534 우리 인생의 진정한 리더(삿 1:1~10). 사진 [1] 송기창 166 2021.11.01 06:43
533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나그네(출 39:42~43) 사진 [1] 이승록 188 2021.10.29 05:48
532 에봇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다(출 39:1~21). 사진 [1] 송기창 163 2021.10.28 06:07
531 거룩하신 하나님을 위한 헌신과 드림(출:38:21~31). 사진 [2] 송기창 308 2021.10.27 06:45